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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 Biopedia_kr

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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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Lung cancer)이란
폐암의 원인 중 80~90%가 흡연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을 하는 경우 발병률은 13배 정도 증가하며 양과 그 기간이 길수록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오랫동안 흡연을 해온 사람이라도 금연을 할 경우 그 위험성은 많이 줄어들지만 비흡연자만큼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또한 폐암 발생률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으며 환자 중 약 15%는 비흡연자이며 이들 대다수는 여성입니다.

 
폐의 소개
심장과 더불어 호흡에 있어서 중요한 기관으로서 폐포에서 가스교환이 일어납니다. 폐포는 탄력성 있는 얇은 막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근육이 없어 혼자서 신축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폐암은 한쪽 폐에서 시작되어 임파절(이물질을 처리하는 면역 기관 중 하나)과 다른 조직 또는 양쪽 폐, 심한 경우에는 신체 다른 부분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폐암(Lung cancer)의 원인
폐암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흡연이 있으며 간접흡연에 경우도 발생률을 1.5배 정도 높입니다. 주요 원인인 만큼 10대에 흡연을 시작한 경우 위험성이 크게 증가합니다. 이외에도 라돈, 석면, 카드뮴, 니켈 등의 금속 물질과 대기 오염물질, 방사선, HIV 감염, 폐 섬유증 등이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관련이 있는데 친척 중에 폐암에 걸린 사람이 있는 경우 발생률이 2~4배 정도 증가합니다.
개인의 생활습관도 관련이 있는데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비타민 A가 부족한 식사를 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폐암(Lung cancer)의 유전자
rs8034191 SNP는 LOC123688에 존재하며 유전자의 기능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SNP는 CHRNA5와 매우 유사하며 니코틴 세포 수용기를 암호화하는 15번 염색체 중 하나입니다. 이 수용기를 통해 작용하는 니코틴은 암세포의 확산과 다른 조직으로의 이동, 침투를 촉진시키고 종양이 성장하도록 혈액을 공급시켜 폐암을 발생시키는 자극제가 될 수 있습니다.
 
CHRNA5는 또한 니코틴 의존성을 유발시킵니다. rs8034191의 위험군이 폐암 발병의 위험성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인지 흡연으로 발생되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폐암과 rs8034191의 연관성이 흡연자에게만 해당한다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유전소자: rs8034191
 
폐암(Lung cancer)의 증상
폐암의 증상은 기침, 흉통, 호흡곤란 등으로 감기와 구분이 어려워서 특별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을 가볍게 넘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폐암 진단을 받는 사람의 대부분은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40세 이상의 흡연자인 경우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폐암이 생긴 부위에 따라서 여러 가지 통증을 유발되기도 하는데 식도에 생긴 경우 음식물을 삼키기가 힘들며 성대 마비로 인해 쉰 목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폐의 윗부분에 생긴 경우 어깨와 팔 안쪽에 통증이 생길 수 있으며 뇌에 전이되었을 때는 구토나 간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앞서 말한 증상이 보이거나 폐암이 의심되는 사람은 혈액검사, X선 촬영, 전산화 단층촬영(CT)를 통해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조직 검사를 통해 악성 종양 여부와 조직형 등을 알 수 있습니다.
 
폐암(Lung cancer)의 진단
폐암은 암이 발병한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데 굵은 기관지 가까이에 생긴 것을 중심부 폐암이라고 하며 폐의 말초부위에 생기는 주변부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중심부 폐암은 X선 촬영으로 찾아내기가 힘들고 직경 1cm이하인 경우에는 더욱 진단이 힘들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X선 촬영 검사 외에도 조직 검사, 기관지경 검사, 흉부 진찰 등이 필요합니다.
· 흉부 X선 촬영: 폐, 심장, 횡격막 등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가장 흔한 방사선 검사 중 하나입니다. 직장 의료검진에서도 많이 시행하는 검사로 값이 싸고 진단 과정이 간단하지만 기관들이 겹치는 부분에 병변이 있을 경우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가래에 있는 세포를 검사하여 암세포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 경피적 미세침 흡인 세포검사(조직검사):: 가족력이나 흡연 등으로 위험성이 높은 사람이 흉부 x선 검사에서 폐결절이 확인되면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를 국소 마취하여 주사 바늘을 찔러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기관지 내부를 검사하는 기관지 내시경 검사와 뼈로 암이 전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전신 골스캔, 뇌 전이 여부를 검사하는 뇌자기공명영상(MRI) 또는 전산화 단층촬영(CT) 등이 있습니다.
 
폐암(Lung cancer)의 발병률
흡연은 폐암 발병률을 크게 증가시키며 직접적인 흡연보다 간접흡연이, 남성보다 여성이 발병 위험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여성에게서 흡연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선암의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 원인을 요리 중에 흡입하는 연기와 조기 검진 부족 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폐암(Lung cancer)의 치료와 예방
폐암 진단을 받은 사람은 금연을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치료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폐암은 원발성 폐암인 소세포암과 비소세포암으로 나누어 집니다. 폐암 중 약 20%에 해당하는 소세포암은 암세포의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몇 달 안에 사망할 수 있습니다. 수술로는 거의 치료가 되지 않고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에 반응률이 눈에 띄게 높습니다. 그러나 항암화학요법의 경우는 재발률이 높으며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여 효과를 높일 수 있지만 그 만큼 부작용도 큽니다. 또한 환자가 수술을 견딜 수 없을 경우에도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됩니다.
나머지 80%를 차지하는 비소세포암은 수술이 효과적입니다. 비소세포암은 편평상피세포 암, 대세포 암, 선 암 세가지가 있는데 암 세포의 크기와 주변 장기로의 전이 여부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이러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와 심리적인 압박이 클 것입니다. 따라서 환자 본인 뿐 아니라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하며 금연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흡연이 가장 큰 위험 인자 중 하나인 만큼 금연을 하는 것이 폐암 예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합니다. 여성들은 요리를 할 때 흡입하는 연기가 폐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를 주의하는 것이 좋고 평소에 꾸준한 운동으로 폐를 튼튼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폐암(Lung cancer)에 좋은 식품, 영양제
신선한 과일은 폐의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블루베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은 폐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명자는 담배 독을 해독해주며 도라지, 율무, 마, 마늘, 생강 등도 폐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입니다.
폐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영양제는 오히려 폐암 발병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암(Lung cancer)관련 연구회, 환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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