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체는 외유전체의 약자로, 광범위한 후성유전체를 뜻하는 말이다.
박종화가 후성유전체를 대신해서 만든 용어이다.
후성유전체는 엄밀히 말하면 틀린 말이다. 후성의 유전체란 뜻인데, 이것은 영어의 epigenome 을 번역한 것이다.
epigenome은 원래 유전되는 것 외의 혹은 그 위의 것들이란 뜻이다. DNA위의 메칠기가 붙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것은 후성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세포가 유전자와 발현자들을 조절하는 또 하나의 단계이다.
유전체에 대비해서 외전체라고 하고, 그 위에 발현체(expressome)을 정의하고, 발현체로는 전사체와 단백체 대사체가 있을수 있다.
이들 발현되는 것들이 유기적으로 구조를 만들어서, 일정 시점에 하나의 형질(phenotype)을 형성한다.
에피옴
외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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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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