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자역학은 양자역학의 다른 말(동의어)로, 박종화가 만든 말이다.
양자역학의 번역보다, 한국말로, 층자로 번역하는게 더 정확하다.
층이 있다는 것이 양자역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양이 있다는 것이 핵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빛은 질량이 없지만, 양자역학의 핵심 존체(entity)이다.
우주는 층화 되어 있다는 것으로 양자의 quantum과 비슷하나,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층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 말.
프랙탈 층 우주
층자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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