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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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역사

후두는 목의 앞쪽에 위치한 장기입니다. 미국에서 274명 중 1명이 일생 중 한번 후두암 진단을 받습니다; 남성과 55세 이상인 경우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흡연, 음주, 황산 미스트와 니켈, 석면에 노출과 같이 직업상 위험요소와 비타민 A가 적은 식사 등 이 모두가 후두암 발병 위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rs1573496
이 연구는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 환자 1,659명과 5,278명의 정상인을 비교했습니다. 필자는 rs1573496에 적어도 1개의 G가 있으면 후두암 발생 위험성이 0.78배 정도 됨을 발견했습니다. 이 SNP에 있는 G형의 보호작용은 구강암과 인후암, 식도암에서도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