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대사
어떤 사람은 커피 한잔만 마셔도 초조하거나 조마조마한 반면 다른 사람들은 큰 벤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를 아무런 느낌 없이 벌컥벌컥 마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의 원인 중 일부는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진 내성 때문이지만 까페인을 잘 소화시킬 수 있는 유전적 차이도 있습니다.
rs762551
까페인은 주로 cytochrome P450 1A2라는 간의 효소로 대사됩니다. SNP rs762551형은 CYP1A2가 까페인을 대사 속도를 결정합니다. 이 연구에서, 적어도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 중 느린 CYP1A2효소를 가진 사람은 비치명적 심근 경색의 위험성이 상당히 증가되었습니다. 반면에 빠른 대사자들은 커피를 마셔서 생기는 심근 경색의 위험성이 사실상 줄어들 수 있단든 것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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