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천의대 암당뇨연구소의 김성진박사 팀과 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센터의 박종화 박사팀이 공동으로 최초의 한국인 게놈을 분석했다. 김성진박사팀은 일루미나 GA2를 이용하여 해독을 하였고, 박종화박사 팀은 생명정보학을 이용한 분석을 담당하였다. 이 해독/해석의 결과는 게놈리서치 2009년 5월호에 발표되었다.
2009년 12월에는 서울대의대의 서정선박사팀이 2두번째 한국인 (무기명) AK1을 공개했다. AK1의 논문은 데이타 공개에 앞서 2009년 7월에 네이쳐에 발표되었다.
최초의 한국인 유전체 해독 및 해석
문서
역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