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량 (Blood gluc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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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역사

 

혈당량 (Blood glucose)
 
 
혈당이란?
혈당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의 농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혈당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글루카곤, 인슐린, 갑상선 호르몬, 아드레날린 등의 호르몬이 기여합니다. 이들 호르몬의 분비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체내의 혈당 수치가 불안정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발병되는 병의 대표적인 예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인슐린의 분비에 문제가 생기는 ‘당뇨병’입니다.
체내에 혈당이 너무 높아도, 낮아도 좋지 않습니다.
 

[ 정상 혈당치 ]
정상 (mg/dL)
주의요망 (mg/dL)
공복 시 혈당
< 100
80~120
식사 2시간 후 혈당
< 140
< 160
취침 전 혈당
< 120
100~140

 
 
포도당의 소개
포도당(glucose)은 신경과, 폐 조직 그리고 뇌에 있어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우리 몸은 작은 농도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우리 인체에서 필수적인 원소로 탄수화물의 기반이 되는 탄수화물은 보통 포도당 분자 6만개로 되어 있고, 녹말과 매우 비슷하여 ‘동물성 녹말’이라고도 불립니다.
 
 
혈당량의 유전자
(유전소자) rs560887 : 이 연구는 정상 범위 또는 그보다 살짝 높은 6.1mmol/L (110mg/dl)보다 수치가 낮은 프랑스인과 핀란드인 피험자 9,353명의 공복 혈당 검사와 관련된 SNPs를 조사했습니다. 필자는 평균적으로 rs560887에 있는 각 T가 공복 혈당 검사 수치를 0.06mmol/L (1mg/dl)정도 낮추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혈당량에 따른 증상
저혈당 환자의 경우, 혈당량이 70mg/dl이하의 상태로 공포증, 신경염, 피부염, 만성비염, 간질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편, 고혈당 환자의 경우 혈당이 200mg/dl이상으로 높아져서 시야가 흐리고, 잦은 배뇨를 느끼며, 건조한 피부, 공복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0mg/dl인 경우에는 운동을 통해서 혈당량을 낮출 수 있지만, 300mg/dl이 넘어가게 되면 고혈당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혈당량 진단
공복 혈당 검사(FPG)는 신체가 혈당을 얼마나 잘 조절하는지 측정합니다 ; 측정된 FPG는 당뇨병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5.5mmol/L (100mg/dl)이하는 정상으로 간주됩니다. FPG 수치가 5.6mmol/L와 6.9mmol/L (101 – 125 mg/dl) 사이인 경우 공복 혈당 장애(impaired fasting glucose) 또는 “당뇨병 전증”을 가진 것입니다. FPG수치가 7mmol/L (126mg/dl)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는 당뇨병과 같습니다. 높은 FPG 수치는 관상 동맥 진환과 관련이 있습니다.
 
 
혈당량 관리에 좋은 식품, 영양제
l 칡뿌리, 배, 굴, 우렁이, 오미자, 배추, 우유, 시금치, 양파, 마늘 등
l 누에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