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현재 인간 참조표준 유전체 1개와 참조표준 유전체 수준에 가까운 가장 정확한 개인유전체인 크레이그 벤터박사의 유전체를 비롯한 6개의 개인유전체 서열이 공개적으로 발표 되었다. 최초의 개인유전체는 벤터박사의 것이고, 그 뒤를 이어, 제임스 왓슨, 중국인 양후안밍박사의 것, 나이지리아흑인 (이름 미공개), 김성진박사와 또다른 한국인(이름 미공개)이다. 이중에서 이름이 알려진 개인유전체는 벤터, 왓슨, 양후안밍 및 김성진등 2009년 7월 까지 4개이다. 또, 이중에서 2009년 7월까지 실제로 서열정보가 공개된 유전체는 미국 NCBI의 참조표준을 포함해서 총 6개이다. 마크로젠과 서울대 유전체연구소의 서열은 2009년 7월까지 공개되고 않았다. 개인유전체 서열 해석은 2009년 7월 현재 약 50,000 달러에 상업적으로 해독이 가능하다 (미국 일루미나사,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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