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새우(Pandalus hypsinotus)는 십각목 생이하목에 속하는 갑각류의 하나이다. 동해 전역에서 베링해까지 수심 100 ~ 200 미터 정도에 서식한다.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와 함께 ‘독도새우’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세 종류 중에서 제일 크다.
2017년 11월 7일 도널드 트럼프의 대한민국 방문 때 국빈만찬에 ‘독도새우’라는 이름으로 도화새우가 올라갔다. 이 만찬을 기획한 한윤주는 트럼프가 좋아하는 랍스터와 비슷한 식감이기 때문에 도화새우를 썼다고 밝혔다.2
한편 일본에서는 도야마 만에서 주로 잡히기 때문에 ‘도야마 새우’(トヤマエビ)로 부른다.3

링크들
- ↑ 논란의 '독도새우' 어부 "낯선男, 국도서 만나자고···", 《중앙일보》, 2017-11-08
- ↑ “독도새우 올린건 트럼프 입맛 철저히 맞춘것”.
- ↑ “『独島エビ』に富山県関係者が怒り「間違いなくトヤマエビだ」 韓国近海では獲れず非正規ルートで漁獲か”. zakzak by 夕刊フジ. 2018년 1월 12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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